스타벅스 22 써머 프리퀀시 캐빈파우치 핑크 스벅 프리퀀시를 모아본 지 기억이 가물가물한 1인ㅋㅋㅋㅋㅋ 매번 몇 개 생겨도.. 모으는 지인 있거나 하면 주고는 했는데 이번 써머 프리퀀시는 우연히 시작하던 기간에 스벅을 방문하고는 오 이쁘다!
하며 제 소확행(?) 욕구를 뿜뿜하게 했다고나 할까유?
. . . 하지만 근래에는 사실 텐퍼센트나 블루샥, 하삼동커피 정도만 가도 비싼 프랜차이즈와 큰 차이 없는 꽤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보니 스타벅스를 찾는 횟수가 이전에 비해 확 줄어든 사람이거든여..
프리퀀시 완성은 힘들겠지~생각했는데.. 최근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이래저래 생겨 사용할겸 최근 스벅을 종종 가게 되며 지인 커피도 제 사이렌오더로 자주 주문을 하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쌓여버린 프리퀀시들..!
미션 3개 음료만 채우면 끝나길래 이건 그냥 개인간 거래로 미션 프리퀀시 구매를 해버렸어요!(3천원에 세 개 겟!)
(이번 시즌 음료는 제 구미를 당기는 음료가 없었기때문에.. 굳이 먹지...